Hangul 우리가 헤어진지도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어 더 잘해주지 못했던 내가 미워서 날 원망도 했어 그토록 사랑했었던 그토록 고마웠었던 너였는데 왜 그때는 잘 몰랐는지 내가 다 미안해 그때는 어렸었나봐 작은 것조차 널 위해서 생각하지도 못했어 생각을 해보면 내게 줬던 그 사랑이 너무 커서 지금도 비우지 못하고 이렇게 살아가 투정만 부리던 내가 널 힘들게 했던 것